최종편집일시:2020.01.28 (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경찰 사회 문화/교육 오피니언 지역뉴스 기동취재본부 연예 칼럼 건강/스포츠 탐방
유정학 논설위원사설/칼럼기고기자수첩논평
 
전체보기
유정학 논설위원
사설/칼럼
기고
기자수첩
논평
뉴스 홈 오피니언 기고 기사목록
 
『긴급신고』와 『비긴급신고』는 구분해야..
기사입력 2019-12-30 오후 1:48:00 | 최종수정 2019-12-30 13:48        


인천연수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경위 이재성

우리나라는 기존 21개의 국민안전 신고전화를 운영하여왔고, 수많은 신고번호로 인해 국민의 불편을 초래해 왔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2016년 10월 28일부터 긴급신고 전화 통합서비스를 전면 개시하여 위와 같은 국민불편 사례를 줄이도록 노력하였다.

현재 사용되는 긴급신고 전화번호는 112와 119이며, 비 긴급신고 전화는 110으로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다.
◆112는 범죄와 관련된 긴급상황 신고 시
◆119는 재난 구조와 관련된 긴급상황 신고 시
◆110은 비 긴급 민원상담으로 구분하였다.
또한, 긴급을 요하지만 어디에 신고할지 모르는 경우 112와 119 어느 한 곳에 신고하더라도 경찰과 소방 두 기관이 공동대응하여 신고내용을 공유하고 신속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긴급신고전화 통합 이후에도 112와 119에 전화하여 비 긴급 상담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지만 점점 감소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고의적인 허위신고는 줄지 않고 있다.

인천에서만 올해 1월에서 8월까지 112허위신고로 총 193명이 형사처벌 또는 즉결심판에 넘겨졌다.
허위신고한 내용도 여러 유형이 있겠지만 고의적이고 반복적인 허위신고는 경찰과 소방인력을 낭비하게 되고 결국은 위급한 상황에 놓인 국민이 도움을 받지 못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형국이 될 것이다.

성숙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긴급신고와 비 긴급신고를 구분하여 신고하며 그에 필요하고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때이다.

기사제공 :
 
 
 
 
 
 
 
추장관의 합리적이고 절제된 검찰인사를 기대하면서...
청백리 오리 대감과 곤장1대
기고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경찰합동신문 창간 축사
벌금수배자 조치,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
교차로 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체계가 도입됩니..
인천남구청장 창간축사
특성화 고등학교의 문제점
가정폭력 대처, 용기와 지혜 필요
분노조절장애, 당신도 예외는 아닙니다.
살인, 강간 등 강력범죄 저지르고도 못잡은 범죄..
 
 
주간 인기뉴스
김기술 경찰합동신문대표 언론대상수상
김기술 경찰합동신문대표 언론대..
안양시, 설 연휴 병의원 85개·..
인천경찰, 설 연휴 교통사고 분..
배곧 경제자유구역,‘글로벌 4차..
「부평동~장고개간 도로개설공사..
 
인기 포토뉴스
삼산경찰서.사고예방 및 안전..
민주평통 인천서구協, 북한이..
남 북 미 정상 판문점 회동 비..
김경수 현직도지사 ‘법정구속..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주]경찰합동신문.경찰합동뉴스.발행겸 편집인 김기술.사장 김철환.편집국장 전세복.등록번호 인천 다 06082 (http://fuv.co.kr)  무단전재및 재 배포금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숭의동162-1)

 

대표전화.(032-215-7111.편집국.(032).884-0030 . email / policenews38@naver.com

 

Copyright(c)2020 경찰합동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