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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시민이 곧 경찰입니다”
기사입력 2019-11-18 오후 1:58:00 | 최종수정 2019-11-18 13:58        


인천연수경찰서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경위 황동기

민갑룡 경찰청장의 취임사에서 언급한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말에는 “공동체 치안”, “국민과 함께하는 치안”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

“공동체”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이나 행동 또는 목적 따위를 같이하는 집단』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는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원칙에 입각한 법 집행을 통하여 기본이 바로 선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경찰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을 비롯한 지역주민이 함께 힘을 합쳐 나가야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최근 경찰의 치안 활동의 방향도 지역주민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치안 행정에 적극 반영 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행정의 하나인 “지역공동체협의체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치안 활동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고 기존 전통적인 치안 활동에서 전화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실제로 인천 연수경찰서의 경우 주민들이 치안의 취약지이며 불안해 하는 연수구 소재 함박마을에 대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인천 최초의 외국인 자체 방범단체인 “고려인문화원순찰대”. 및 CCTV를 활용한 “여성안심귀가 서비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이제 치안은 경찰만의 몫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이루어 가야 하는 행정의 하나로 변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발전된 공동체 치안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는 경찰과 시민들의 의식의 변화도 필요하고 생각한다,

불신보다는 신뢰를, 서로의 주장을 말하기 보다는 서로의 불편함을 들어주는 수평적인 의사소통이, 개인적인 이기주의보다는 내 주변 내 지역을 사랑하는 공동체 의식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 이다.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말에는 많은 의미가 내포되있지만 함께하는 지역 치안,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에 지역공동체와 시민이 함께하자는 말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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