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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처럼 환상적으로 펼쳐지는 일러스트 전시,
- 한국만화박물관, 신진작가를 위한 지원사업 ‘2014년 신진작가전’ 두 번째 전시
기사입력 2014-09-18 오후 2:45:00 | 최종수정 2014-09-23 오전 9:59:18        

- 박물관 4층 카툰갤러리에서 신진작가 메이킴의 아름다운 일러스트 만나볼 수 있어


365일 상상력으로 가득 찬 만화놀이터 한국만화박물관(경기도 부천시 소재) 4층 카툰갤러리에서 신진작가를 위한 지원사업 ‘2014 신진작가전두 번째 전시로 메이킴 작가의 <동화 일러스트 전시회-새싹>이 열린다.

 

92일부터 1130일까지 박물관 4층 카툰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만화계의 신진작가를 위하여 열린 공간으로 작가가 직접 큐레이팅하여 전시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운영된다. 작품을 창작한 작가가 직접 전시기획을 함으로써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전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적극 추진하는 사업이다.

 

메이킴 작가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현재 한국에서 활동 중이며 수채화에서부터 컴퓨터 그래픽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재미있고 기발한 작업을 하고 있다. 같이 글을 쓴 톰 카펠레티(Tom Cappelletti)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 주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으며 현재 디자인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 디자이너이다.

 

메이킴 작가는 모두에게 공감과 교훈을 줄 수 있는 메시지를 통해 깊은 울림을 주고자 이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고 이번 전시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작품전 <동화 일러스트 전시회-새싹>은 환상적이고 꿈같은 이야기인 동시에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일어날 수 있는 일을 그린 동화 일러스트 작품 전시로, 작고 여린 새싹의 크고 강렬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신념과 믿음, 인내,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숨겨진 새싹 같은 다양한 작품은 작가 홈페이지(www.maykim.co.kr)에서도 볼 수 있다.

 

앞으로도 한국만화박물관에서는 신진작가의 다양한 전시를 지원하는 사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다가오는 12월에는 최보윤 작가의 <우리 모두 다함께 히리위리>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전시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사항은 한국만화박물관(032-310-3090~1) 또는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준선기자
 
 
 
 
 
 
 
헐벗은 나무뿌리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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