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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재향군인회 독도수호 및 안보결의 대회 실시
기사입력 2019-11-06 오후 1:43:00 | 최종수정 2019-11-06 오후 1:56:41        

 

[고기남기자] 인천광역시 재향군인회(회장 김형년) 임직원은 2019115일 울릉도·독도 안보현장 탐방을 실시하여 선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독도가 우리의 영토라는 역사인식을 고양하기 위한 안보현장탐방.독도에서 우리의 영토 자존심인 독도사수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독도수호 및 안보 결의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행사는 일본의 국정교과서 왜곡과 외교청서에 이어, 방위백서까지 독도침탈의 야욕을 드러낸 일본정부의 그릇된 역사인식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취지에서 실시되었으며, 인천시 재향군인회는 성명서를 통해 일본정부는 독도 침탈야욕을 버리고 진실한 사과와 반성을 촉구한다결의을 강력하게 천명하였다

인천시 재향군인회는 성명서 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주장은 한·일 관계에 찬물을 붓는 행위를 넘어 비핵 평화모드가 형성중인 동북아 정세를 역행하는 파렴치한 행위로서, 일본정부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과거에 저지른, 침략주의적 범죄를 반성하고 진심어린 사죄를 촉구한다.

일본의 국정교과서 역사왜곡과 외교청서에 이어, 방위백서까지, 독도침탈의 야욕을 드러낸 것은 일본정부의 그릇된 역사인식으로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일본은 역사적, 지리적으로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인 독도에 대한 망언을 되풀이 하는데 분노를 느끼며 이제라도 독도야욕을 버리고 진실한 사과와 반성을 다시 한번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 한다.

하나, 일본은 방위백서 독도영유권 주장을 철폐하라!하나,외교청서 독도 일본령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하나, 일본은 침략주의적 독도교육을 중단하라! 우리는 우리의 영토 자존심인 독도사수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며, 300만 인천시민과 76만 인천향군회원이름으로 펼쳐나갈 것을 대내외적으로 강력하게 천명했다

 

 

고기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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