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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풍경 리조트를 찾아서
기사입력 2019-10-07 오후 3:59:00 | 최종수정 2019-10-07 오후 8:54:09        

 

[전세복선임기자] 인천에서 아침930분 출발 풍경 리조트에 도착시간은 12시쯤이었다.그러니 2시간30분쯤 걸린 거린다. 취재진 이 도착하니 풍경 리조트가 한눈에 들어왔다

태안군 원북면 청산리 87-54번지에 자리 잡은 풍경 리조트는 대지 면적만도 13.600평 규모로 축구장등 결혼 예식이나 팔순잔치 등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시설들이 갖춰있다.

배경으로는 바다가 바로 한 눈앞에 있으며, 주변은 온갖 소나무가 무성하여 소나무향이 물씬 풍긴다.
내부시설로 들어가니 기업체를 위한 회의장, 연회장, 강당, 노래시설 등이 골고루 갖춰져 있었다
.


사진:우측부터 김성열 퓽경 리조트대표. 김기술 경찰신문 발행인. 양영보 본사편집위원. 전세복 선임기자.김 대효 서산지사장이 리조트를 돌아본후 기념촬영을하고있다


김성열 대표
(65세) 는 저희 취재진 일행을 반가히 맞으며, 저의 풍경리조트는 부지는 13600.건물 800(7개동) 규모로, 조경시설은 취재진이 봐도 아주 멋을 풍기고 있었으며, 잔디장 또한 깨끗하게 정돈된 배경을 보이며 설명을 했다

김 대표는 인터뷰에서 15년 전부터 리조트를 물색해오던 중 여러 곳 을 탐사하여 마련한 곳이 이곳 풍경 리조트를 설계하여 시작했다며 이곳 리조트에서 숙박은 바다의 파도소리가 없어 수면 방해가 없고, 동해에서 느끼는 잔잔함을 서해에서맛볼 수있으며, 특히 이곳은 일출, 일몰을 볼 수 있고, 팔봉산을 바라볼 수 있는 아주 멋진 곳이라고 늘어놓는다.

그러면서 김대표는 리조트 사업이 결코 쉽지만은 않은 사업이었다며 고생은 되었지만, 이만큼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오시는 손님들이 만족스럽게 지내고 갈 때.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김대표는 리조트사업이 배경이나 갖춰놓은 시설 등은 아주 좋아 보이지만, 내면으로는 3D 업종이다 보니 보기와는 달리 노동력에 속하다보니, 일하겠다고 나서는 일자리가 아닌 것 같아. 나서는 이들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그래도 힘은 들지만 손님들에게 좋은 환경을 보여 줄 수 있다 고 생각하면 힘들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내일을 생각하게 된다고 털어놓았다.

예약.기타 문의 전화. 041-672-8661~4
김성열 대표전화 010-9771-1813
홈페이지주소.www.poonggyung.com


전세복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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