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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에 윤석열 총장 힘내세요 꽃배달 러시
기사입력 2019-09-20 오전 6:00:00 | 최종수정 2019-09-25 오후 2:44:13        

 

 김명용 논설위원. 

요즘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 로비에 윤석열 총장 힘 네세요 라는 대형화환과 꽃다발 꽃바구니가 쌓이고 있다. 3~4일전만 해도 청사 로비에는 조 장관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보내온 것으로 보이는 엿이 많았으나 지금은 윤석열 총장 격려의 꽃으로 바뀌고 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보내온 꽃다발들은 조국 장관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지지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달초 부터 시작된 꽃 배달 러시는 18일 현재 50 여개에 달한다. 대형화환과 꽃다발 꽃바구니에는 윤총장과 수사진을 응원한다는 메시지가 담긴 리본이 달려 있기도 하다.

내용중에는 용기 있는 참 법조인 윤석열님께 깊은 존경심과 박수를 보냅니다. 대한민국 검찰 파이팅이라고 쓴 리본도 있다. 대검찰청 관계자는 윤 총장실로 보내온 꽃들이 너무 많아 일부는 로비로 내려 보냈다며 대검 중앙 로비 기둥쪽 공간에 진열해 놓았다고 말했다.

19일 오전중에는 윤석열 총장님을 사랑하는 모임인 윤사모 명의의 장미꽃 바구니가 도착해 로비에 진열 됐다. 그런 한편 50여개에 달했던 엿 배달은 더 이상 배달되지 않고 있다.

 

김명용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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