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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에 대한 국회 청문회 6일 개최된다.
기사입력 2019-09-04 오후 7:34:00 | 최종수정 2019-09-09 오전 6:54:32        

 

  김명용 논설위원 

조국 법무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더불어 민주당과 자유 한국당이 4일 극적 합의 하므로써 가까스로 살아 났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애서 만나 조국 후보에 대한 청문회를 6일 개최키로 전격 합의 했다. 이로써 조국 후보자가 국회 청문회 절차 없이 장관에 임명 되는게 아니냐는 우려는 일단 불식케 됐다,

지난 2, 3일 개최 하려던 조국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증인 채택 문제를 둘러싸고 양당간에 이견이 표출돼 무산 됐다. 자유 한국당이 청문회에 조국 후보자의 모친과 아내 딸을 증인으로 채택하자고 한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완강히 반대 하면서 예정된 청문회 일정을 넘겼다.

이러자 한국당은 다음날 조후보자의 모친 아내 딸의 청문회 증인출석을 제외 한다고 했으나 더불어 밈주당은 당초 여야가 합의한 2, 3일 개최를 무산시켰다는 이유를 들며 청문회 대신 기자 간담회를 강행 했다. 3일 늦은 밤 까지 강행된 기자 간담회 셀프간담회나 다름 없었다. 하지만 이인영 더불어 민주당 원내 대표는 조후보자에 대한 많은 의혹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소상히 해명 됐을 것이라며 국민의 눈 높이에 따라 판단을 구하겠다고 했다.

국회 인사 청문회 없이 기자 간담회 형식을 빌어 청문회를 대신 하려는 청와대와 여권의 의도에 학계와 정치계는 거세게 비판했다. 진보학자로 불리는 최장집 고려대 명예 교수는 조후보자의 청문회 절차 없이 문 대통령이 조 후보를 장관에 임명하려는 수순을 밟는 것은 초법적 권력 행사며 도덕성에 직결된 문제라고 말했다. 하지만 하루만의 청문회로 조후보자의 그 많은 의혹이 풀릴지는 미지수다. 청와대 윤도한 국민소통 수석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뒤늦게나마 청문회가 열리게 돼 다행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명용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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