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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긴장 … 유착비리 자칫 다음 타깃이 될 수 있다
기사입력 2019-08-09 오전 2:29:00 | 최종수정 2019-08-09 02:29        

 

[김중태기자]검찰이 유착 비리 의혹이 불거진 서울 강남경찰서를 특별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본격적인 인적 쇄신에 들어가면서, 자칫 다음 타깃이 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경찰청도 강남서를 '특별인사관리구역' 1호로 지정하고 최근 직원들을 대폭 물갈이 했다.

8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내부에선 이참에 잠재적 비리의 싹을 도려내는 등 선도적 개혁으로 부패 없는 깨끗한 경찰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직원들의 잇따른 비위로 국민의 신뢰가 추락한 경찰서를 대상으로 과감한 인적 쇄신을 펼쳐 환골탈태시키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특히 올해 들어 유착 비리 사건이 터졌거나 그동안 비리 사례가 많았던 경찰서 내부에선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한 일선 경찰서 관계자는 "특별인사관리구역으로 지정된 경찰서는 '불량 경찰서'란 꼬리표가 붙을 뿐 아니라 기피 근무지가 될 게 뻔하다"고 걱정. 인천경찰청도 이날 시민들과 함께 반부패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찰 관계자는 "강남서가 특별인사관리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일선 경찰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인천에선 앞으로 경찰관 유착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중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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