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19.12.15 (일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경찰 사회 문화/교육 오피니언 지역뉴스 기동취재본부 연예 칼럼 건강/스포츠 탐방
인터뷰미담
 
전체보기
인터뷰
미담
뉴스 홈 탐방 미담 기사목록
 
해병대 제6여단, 침착한 초기대응으로 화재 확산 막다
시작되는 민가로 뛰어들어 잠들어 있던 노부부 구조대형 화재 확산 방지
기사입력 2016-10-22 오후 7:18:00 | 최종수정 2016-10-22 19:18        

해병대 제6여단 부대원이 민가에서 발생한 화재를 정확하게 관측하고 침착하게 대응해대형 화재로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가을리와 진촌리 일대민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은 지난 109일과 1013일이었다. 부대원들은 연기를 관측하고 현장으로 출동해 인명을 구조하고 주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109일 일요일 20시경, 62대대 김용진(36)상사와 강현우 일병(20)은 순찰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가을리 농가 일대에서 연기를 발견하고 화재 현장으로 차를돌려 출동했다. 김 상사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비닐하우스에서 시작된 불은 인접 농가로 번지고 있었다. 김상사는 부대 상황실과 소방서에 화재를 신고하고 주민 대피를 유도했다.
 
또한 할머니 대피를 돕던 중 화재가 발생한 비닐하우스 인접 창고에 가스통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되돌아가 가스통 등 인화물질을 안전한 지점으로 이동시켰다. 운전병 강현우일병은 마을 진입로에 부대 차량을 정차하고 마을로 진입하려는 차량을 통제하고 소방차와 구급차 유도를 도왔다.

1013일 목요일 2350분경, 61대대 소속 손훈석(20) 일병은 감시 장비로 연기를 관측하고 부대 상황실에 보고했다. 이후 연기 방향을 따라 출동한 서문휘 중사(26)와 강세진 상병(24)은 진촌리 일대 민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부대 상황실과 소방서에 신고 했다. 민가에 사람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 서 중사는불길을 피해 민가에 들어가 잠들어 있던 노부부를 구조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를 도왔다.

소방차가 도착할 때 까지 서 중사와 강 상병은 부대 차량에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을 시도했다. 소방관 도착 이후 잔불 정리 및 민가 주변 정리를 돕고 부대로 복귀했다.

 

고기남기자
 
 
 
 
 
 
 
시흥경찰서. 능곡동 저소득가구에 ‘몰래 생필품 후원한 경찰관’
국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배달하는 미소 천사 집배원
미담 기사목록 보기
 
  탐방 주요기사
인천 남구 박우섭 구청장 신년 인터뷰
장우성 경기 시흥 경찰서장의 별난 인생 역정
국방부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
-남구노인복지관 자원봉사단 특별활동 나들이-
인천 교통공사 이광호 경영본부장 인터뷰
국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배달하는 미소 천사 집배..
인천 남구청장 신년 인터뷰
사랑나누미 노인복지센터를 찾아서
 
 
주간 인기뉴스
사단법인 산재 장애인 인천시 협회 창립 5주년기념 및 송년회 개..
사단법인 산재 장애인 인천시 협..
한국마사회 “독거노인 위해 써..
가천문화재단 제21회 심청효행대..
시흥시 도시브랜드 2019 대한민..
송도노인복지관, “제 2회 송빛..
 
인기 포토뉴스
삼산경찰서.사고예방 및 안전..
민주평통 인천서구協, 북한이..
남 북 미 정상 판문점 회동 비..
김경수 현직도지사 ‘법정구속..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주]경찰합동신문.경찰합동뉴스.발행겸 편집인 김기술.사장 김철환.편집국장 장상옥.등록번호 인천 다 06082 (http://fuv.co.kr)  무단전재및 재 배포금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숭의동162-1)

 

대표전화.(032-215-7111.편집국.(032).884-0030 . email / policenews38@naver.com

 

Copyright(c)2019 경찰합동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