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0.09.23 (수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경찰 사회 문화/교육 오피니언 지역뉴스 기동취재본부 정치.경제.연제 건강/스포츠 탐방
강화안산충남서울각 구청인천태안경기김포부천전북전남시흥서산안양
 
전체보기
강화
안산
충남
서울
각 구청
인천
태안
경기
김포
부천
전북
전남
시흥
서산
안양
뉴스 홈 지역뉴스 인천 기사목록
 
인천시,‘고향대신 전화로 마음잇기’한가위 챌린지
고향방문자제 가족안부는 전화로, 우리 모두 올해 말고 오래봐요~
기사입력 2020-09-13 오후 6:53:00 | 최종수정 2020-09-13 18:53        

[김기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추석연휴에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대신 전화로 마음을 전하는 #전화로_마음잇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는 민족 대이동이 코로나19 확산의 불씨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추석 명절 방역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족의 안전을 위해 몸은 멀리 있지만 따뜻한 마음만은 전하자는 의미의 이번 SNS 챌린지를 기획·추진한다.

참여 방법은 전화로 마음을 잇는다는 의미의 제스쳐를 담은 자신의 사진을 본인 계정에 업로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이어나가는 방식이다. 해시태그는 ‘#전화로_마음잇기 #가지말자 #집에있자 #머무르자이다.

챌린지의 첫 주자로 인천시 캐릭터인 등대리와 친구들(버미,꼬미,에이니)이 나서 인천시 공식 SNS에서 챌린지가 시작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강원도 캐릭터인 범이곰이를 지목했고, 고양시 고양이와 울산광역시 큰애기로 이어져, 전국 캠페인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추석을 즐기는 자신만의 다양한 집콕 생활을 지정된 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나만의 집콕, 추석생활! 인증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석연휴가 끝나는 104일까지 응모하면 참가자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인천 랜드마크를 온라인으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콘텐츠인 인천크래프트맵을 공개하고 오픈소스를 배포한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TOP5’, ‘같이 보면 재밌는 추석 특선영화 TOP5’, ‘명절 홈트 5일 정복등 시민들이 안전한 집에서 가족과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콘텐트도 준비 중이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이번 캠페인은 추석연휴가 가을철 대유행으로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화를 통해 가족간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추석 연휴 가족의 안전을 위해 이동을 줄이고 안전한 집에 머무르며 코로나19 극복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술기자
 
 
 
 
 
 
 
2020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개최
인천, 결식 우려 어르신에 연말까지 대체식 지원
인천 기사목록 보기
 
  지역뉴스 주요기사
안산갈대습지공원 미꾸라지 생태체험 실시
남구 어린이집 연합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제20회 인천광역시장기 노동조합 체육대회 개최
연평도 제4주기 “연평포격도발 추모제”행사
사)사회정의실현 시민연합 인천시지부 창림2주년..
2030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발대식
영흥도 해상사고예방 기상정보제공 MOU 체결
2014년 남구 어르신 경로 효(孝)잔치 개최
 
 
주간 인기뉴스
옹진군 농수·특산물 비대면 장터 개설
옹진군 농수·특산물 비..
인천 중구, 2021년도 생활SOC 복..
안양시 폐수배출 위반 6개 사업..
인천 중구, 인천종합어시장 주차..
시흥시.2020 시흥시민 온라인「..
 
인기 포토뉴스
추장관 감싸기 국가기강을 위..
인천중부서 여성청소년과 코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방..
인천 중구, 을왕․왕산해..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주]경찰합동신문.경찰합동뉴스.발행겸 편집인 김기술..편집국장 전세복.청소년 보호 책임자.양영보.등록번호 인천 다 06082 (http://fuv.co.kr)  무단전재및 재 배포금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숭의동162-1)

 

대표전화.(032-215-7111.편집국.(032).884-0030 . email / policenews38@naver.com

 

Copyright(c)2020 경찰합동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