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0.09.26 (토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경찰 사회 문화/교육 오피니언 지역뉴스 기동취재본부 정치.경제.연제 건강/스포츠 탐방
유정학 논설위원사설/칼럼기고기자수첩논평
 
전체보기
유정학 논설위원
사설/칼럼
기고
기자수첩
논평
뉴스 홈 오피니언 기고 기사목록
 
대형사고의 주범, 예측출발 안돼요!!
기사입력 2020-08-28 오후 4:14:00 | 최종수정 2020-08-28 16:14        


교통안전계 경장 위경환

 신호가 미리 바뀔 것을 예상하고 운전하는 습관인 ‘예측출발’과 신호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운전하는 ‘오인출발’로 인한 대형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예측출발과 같이 먼저 출발하는 차량과 꼬리물기를 하며 과속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충돌할 경우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신호가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정지선을 초과할 경우 도로교통법 제5조 ‘신호·지시위반’에 해당하며 사고로이어지면 운전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따라 중과실 교통사고에 해당하게 되어 보험가입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 될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 전염병의 확산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자택에서 배달음식을 이용하고 있고 배달업소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밀려드는 배달을 소화하기 위해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거나 예측출발을 하는 등 다급한 운전형태를 보이는데 이로 인한 대형사고의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모든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2400만대를 넘고 국민 2명중 1명이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이며 이로 인한 사고 발생률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기본에 충실 하는 것이다.

도로에서의 약속은 도로교통법이다. 우리 모두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신호등이 바뀌기 전에 빨리 출발하는 행위인 예측출발을 삼가고 시내권 ‘안전속도50·30’을 준수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켜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기사제공 :
 
 
 
 
 
 
 
아베총리 전격사의 양국 정부 외교적 지혜를 모아야...
이번 추미애 인사 공정과 정의는 어디로 갔나
기고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경찰합동신문 창간 축사
벌금수배자 조치,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
교차로 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체계가 도입됩니..
특성화 고등학교의 문제점
인천남구청장 창간축사
분노조절장애, 당신도 예외는 아닙니다.
가정폭력 대처, 용기와 지혜 필요
살인, 강간 등 강력범죄 저지르고도 못잡은 범죄..
 
 
주간 인기뉴스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20 인천 사회공헌 웨비나’ 개최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
태안해경, 최신예 연안구조정 취..
인천시, 제42회 시민상 수상자 1..
서구청 특정 정당출신 인사 채용..
인천 중구, 송월시장 정비 예산..
 
인기 포토뉴스
추장관 감싸기 국가기강을 위..
인천중부서 여성청소년과 코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방..
인천 중구, 을왕․왕산해..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주]경찰합동신문.경찰합동뉴스.발행겸 편집인 김기술..편집국장 전세복.청소년 보호 책임자.양영보.등록번호 인천 다 06082 (http://fuv.co.kr)  무단전재및 재 배포금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숭의동162-1)

 

대표전화.(032-215-7111.편집국.(032).884-0030 . email / policenews38@naver.com

 

Copyright(c)2020 경찰합동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