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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 직후 전복된 어선사고 8명 전원 구조, 최일선 해양경찰 판단대응 빛났다.
기사입력 2020-06-22 오후 5:36:00 | 최종수정 2020-06-22 오후 5:41:44        


▲ 전복된 A호 어선(가운데)이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다.

<서산 태안 / 임종환 기자>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윤태연) 지난 18일 오후 5시 10분쯤 충남 서산시 대산읍 벌말 선착장 앞 해상에서 출항 직후 전복된 연안 복합어선 A호(7.93톤) 선장 김모씨(66세) 등 탑승자 8명을 전원 구조했다고 밝혔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A호는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해 중국이 수입 금지조치로 판로가 막힌 고동 6톤 가량을 싣고 바다 양식장에 넣어두기 위해 선장 김씨 등 8명이 탑승해 벌말항을 출항했다.  출항 직후 갑판에 쌓아 올린 소라 상자가 한쪽으로 기울어 쓰러지면서 A호도 중심을 잃고 해상에서 전복됐다.  때마침 이를 목격한 벌말출장소 김평준(65세) 소장은 의무경찰 1명과 함께 구명환을 이용해 물에 빠져 헤험치던 4명을 먼저 구조한 뒤, 곧이어 소형 구조정을 신속히 몰아 뒤짚힌 어선에 매달려 구조를 기다리던 나머지 4명까지 안전하게 구조했다.  김평준(65세) 소장과 의무경찰의 신속한 판단대응으로 다행히 구조된 8명의 건강상태는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연락을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 3척과 민간구조선 8척은 A호에 실려있던 경유와 빌지로 인한 해상 엷은 유막을 모두 소산 조치해 현재까지 기름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해경은 A호 선장 김모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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