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0.07.11 (토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경찰 사회 문화/교육 오피니언 지역뉴스 기동취재본부 정치.경제 건강/스포츠 탐방
 
전체보기
경찰청
지방경찰청
해양경찰
경찰서
지구대
소방경찰
경우회
뉴스 홈 경찰 경찰서 기사목록
 
윤태연 태안해경 신임서장, 군과의 해안경계 강화에 총력!!
군 경계감시 장비 활용 해상접촉물 정보 교환 등, 무등록 선박 정보체계 구축 통합방위 협력 실현 기울릴터...
기사입력 2020-06-10 오후 3:53:00 | 최종수정 2020-06-10 15:53        


▲ 신임 태안해경서장 윤태연 총경(왼쪽에서 둘째)이 98연대장(왼쪽에서 셋째) 등 군 관계자와 통합방위 협력 논의를 하고 있다.

<서산 태안 임종환 기자> 최근 밀입국 레저보트 사건과 관련해 신임 태안해양경찰서장으로 전격 부임한 윤태연 총경은 취임식도 생략한 채, 관내 일선 순시에 이어 군 관계자와 만나 밀입국 재발 방지 및 해안경계 합동방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가졌다.

 지난 8일 오전 태안해경서를 찾은 32사단 충절연대장 및 예하 태안 대대장 등 육군 관계자 5명과 함께 해안경계 강화를 위한 군·경 협조 사항을 논의한 자리에서 레이더 사각지역 감시 장비인 ‘열상감시장비(TOD : Thermal Observation Device)’ 등 군의 경계감시 자산을 활용한 해상 접촉물 정보교환 과 통합방위 작전을 위한 상호 지원방안 등에 관해 상호 의견을 나누고 구체적인 보완대책 마련을 위한 실무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특히, 미식별 선박의 효율적 확인을 위해 항포구 및 해안가 미등록 선박과 레저보트에 대한 전수조사를 펼쳐, 관련 정보사항을 데이터베이스화해 공유키로 했다.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일차적으로 미식별 선박 확인이 가능하면, 무분별하게 경비세력을 투입하지 않아도 돼 좀 더 효과적인 해안경계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 해안선이 복잡한 리아스식 태안지역에 날로 증가하는 소형 레저보트 식별을 위해 외해에서 내해로 진입할 때마다 일일이 모두 검문검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에서 지역주민이 의심선박 발견시 적극 신고토록 홍보계도 활동도 이어갈 방침이다.

 태안해경 조내홍 경비구조과장은 “최근 소형 개인 레저보트를 이용한 일련의 밀입국 사건 수사에 집중하는 한편, 군과의 통합방위에 따른 해안 경계태세 보완에 힘써 안전하고 편한한 바다 수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
 
 
 
 
 
 
 
중부서 학교폭력 및‘코로나19’예방을 위한 하굣길 순찰활동 실시
태안해경, 밤새 해루질 갯벌 고립자 4명 구조
경찰서 기사목록 보기
 
  경찰 주요기사
2019년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명단
인천강화서, 신임대원 서장과의 간담회
인천남부경찰서, 승진임용식 개최
강신명 경찰청장 복지시설 및 부상경찰관 위문
인천남동경찰서, 2014년도 4대 사회악근절 종합평..
인천남부서, 공·폐가 일제수색
강화署, 승진 임용식 개최
천남부서, 승진임용식 개최
 
 
주간 인기뉴스
박원순시장 초유의비극 ‘모든분들께죄송하다’유언장남겨...
박원순시장 초유의비극 ‘모든분..
부동산 후속대책 고위직들이 먼..
국가 새 외교안보라인 불안하지..
사진작가 오상석 초대전 원인재 ..
산재 장애인 농촌 고구마심기 체..
 
인기 포토뉴스
인천 중구, 을왕․왕산해..
국가 새 외교안보라인 불안하..
부동산 후속대책 고위직들이 ..
인천공항공사, 제2회 국민 참..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주]경찰합동신문.경찰합동뉴스.발행겸 편집인 김기술.사장 김철환.편집국장 전세복.청소년 보호 책임자.양영보.등록번호 인천 다 06082 (http://fuv.co.kr)  무단전재및 재 배포금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숭의동162-1)

 

대표전화.(032-215-7111.편집국.(032).884-0030 . email / policenews38@naver.com

 

Copyright(c)2020 경찰합동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